충청북도가 추진하는 지역 상생형 일자리 사업인'일하는 밥퍼'의 누적 참여자가 시행 1년 9개월 만에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사업은 60세 이상 노령층과 장애인에게 농산물 전처리나 공산품 단순 조립 작업 등을 맡기고, 그 대가로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복지 정책입니다. <br /> <br />현재 충북 지역 193개 경로당과 작업장에서 하루 평균 4천여 명이 농산물 손질이나 단순 조립 등의 소일거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참여자들에게는 지역 화폐 등으로 실비가 지급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, 최근에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막는 효과를 인정받아 정부의 자살 예방 정책 선도 사례로도 선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성우 (gentl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2132955493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